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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 가족들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나 신앙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세광교회 홈페이지 탄생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 김완술
  • 10.09.05
  • 994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를 잘 만들었네요. 잘 구경하고 글을 남깁니다.

그냥 축하글 달랑 남기고 떠나기가 아쉬워서 오늘 유아유치부 아침 기도회때 나누었던 말씀을 올리고 갑니다.

사무엘 하 1장 11~12절

11.이에 다윗이 자기 옷을 잡아 찢으매 함께 있는 모든 사람도 그리하고

12.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과 여호와의 백성과 이스라엘 족속이 칼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저녁 때까지 슬퍼하여 울며 금식하니라.

다윗은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사울을 피해 블레셋에 의지하여 망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전쟁에서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로 (블레셋방백들의 반대로 인해) 동족을 공격하는 불행을 피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말렉에 의해 자신의 식솔들이 납치당하고 다윗은 아말렉을 쳐서 승리하고 그들의 식솔들과 장수들의 식솔들을 무사히 구출합니다. 반면 사울은 여호와 하나님의 버림을 받고 블레셋이 일으킨 전쟁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다윗은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끝없는 사울의 추격에 결국 하나님의 뜻이 아닌 블레셋에 의지하면서 영적으로도 민감성이 둔해진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완벽한 원수인 사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던 다윗의 반응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윗이 자기 옷을 잡아 찢으매 함께 있는 모든 사람도 그리하고]

[2.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과 여호와의 백성과 이스라엘 족속이 칼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저녁 때까지 슬퍼하여 울며 금식하니라]

마치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진심으로 슬퍼했습니다. 그리고 금식을 했습니다.

다윗은 왜 숙적의 죽음을 듣고 슬퍼하며 금식을 했을까요? 다윗의 반응은 정말 진심에서 울어나온 행동 이였을 까요?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2번이나 있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기회였습니다. 다윗을 따르는 무리들이 그들의 입으로 "여호와께서 사울을 다윗의 손에 붙이 셨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사울의 죽이지 않았습니다. 사울의 옷자락을 벤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사울의 물병과 창을 가져 가면서도 사울을 베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울이 여호와께서 기름 부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한번 기름 부은 자을 치는 것은 하나님의 권능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완전한 신뢰 때문에 다윗은 진심으로 슬퍼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장로님을 위해 기도 합시다. 김종석 장로님께서 뇌경색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다윗처럼 옷을 찢으며 슬퍼 울지 못하고 금식도 하지 못하지 만...

여호와께서 기름부으신 세광교회 장로님의 질병을 고쳐 달라고 하나님께 도하는 것이 우리의 마땅한 자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늘말씀을 통해 해주신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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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교회 홈페이지 진심으로 추카 추카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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